

아빠를 조르고 졸라서 겨우겨우 자전거를 사게되었어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딱 들러갔을때 분위기좋은 카페가 있고 옆에는 스렘 레드로 룩이었나.. (기억이 가물 가물)를 보고 눈이 정말 좋아지더군요.
약간 졸린 상태에서 갑자기 가서 작간 처음에는 조금 무섭다랄까 약간 뭔가 약간 긴장감 같은게 있었는데 모든분들이 잘 대해주셔서 긴장감 이 풀려서 천천히 마음을 놓고 고르게되었어요.
먄처음에는 템테이션을 말해봤지만 현재 재고가없다하셔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그리고는 볼텍스 를 말해봤지만 가볍게 키때문에 거부당했어요. (키키키 키컸으면~⬆⬆)
그러고는 삼발이도 보고 루시도 보고 티타늄 차도보고
아빠가 mtb 사라하고 디스크 브레이크
ㅠㅠ픽시 사고 싶었는데 사이즈도 있고 아버지가 말하는 위험함
때문에 순식간에 꿈은 사라지고..
이걸 사게되었는데 이쁘네요 허헣 역시 무광 블렉 짱!!
엄청 길게 썼는데 짤렸네요. 뭐지(다시썼어요.ㅠㅠ)
아 너무 좋아요 그런데 좀. 까졌네요.. 아 정말 조언해주셔서 픽시 안타고 로드를 타게되었어요. 음.
픽시도 정말 타고싶었지만 뭐 그래도 이거사기도 정말 잘 한것같아요 .
정말 친절하셨어요. 비가와서 흙이 젖어서 좀 많이 더러워져서 닦던중에 까진곳을 발견했어요 아마도 페달 조일때 까진것 같아요. 조금 슬프지만.. 좋아요. 사은품은.c 자전거 버프를 원합니다. 유락사는것을 깜빡 했네요. 그리고 까진곳에 어떻게해야할까요 계속 신경쓰여서요 조언도 조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뭘삿는지 잘 모르겠어서..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언제 시간내서 한번 유락사러 찾아갈게요. 자전거들이 눈이 호강되는느낌이라서 안경도 쓰고 찾아가겠습니다.
다시 힘들게 모바일로 흑.
(이말을 쓰고 또 썼다고 한다 (봇



작성자 : 고르고타고_JAK
작성일 : 2016-04-04 21:08:42
평점 :
제품이 만족스러우시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
건대매장은 언제나 방문을 환영하므로 시간 나실 때
한번 더 들러주세요~!!
그리고 까진 부분은 음...많이 신경쓰이신다면 여성분들이
사용하는 매니큐어 같은 걸 바르면 가까이에서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면 크게 티는 나지 않을듯 합니다.
제 경우에는 프레임이 선명한 주황색이라 까진 부분은....
같은 컬러의 매니큐어를 찾아서 발라두니 거의 티가 나지
않더라구요. 이 부분 참고하시면 될듯하구요.
다만 현재 탑승자분 사진이 없어서 사은품 신청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탑승자분과 자전거가 함께 나온
사진과 함께 다시 신청하여 주시면 확인 후 접수해 드릴게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저희 고르고타고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