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오래전에 자전거 타본 기억으로 시원하게 달리고 싶다는 맘에
타지도 못하는 자전거를 사 버렸죠
근데 미니 벨로라도 키가 작다보니 높아서 올라 타는게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자전거를 받았을 때는 완조립으로 와서 타기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 었어요
페달 장착 방법 /핸들 장착 방법 보면서 하는데 헷갈리기도 하고... 헤메다가 한참 걸려서 완성 *.*
또 타이어에 적정공기압의 50-70% 만 주입하여 출고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타면 위험하다고 하고
바람을 넣을 펌프는 없고...
타지도 못하고 있다가 결국 샀는데
펌프도 프레스타 / 던롭 / 슈레더 가 있는데 프레스타를 사야 하는데 던롭/슈레더를 사버린거죠
헉---
처음 구입해보는 자전거라 고민도 해보고 서툴다 보니까 이런저런 여러가지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자전거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재미 있었어요
2016년도 신나게 달려요 GO- GO- GO-



작성자 : 고르고타고_JAK
작성일 : 2016-04-04 21:40:58
평점 :
제품이 만족스러우시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
처음에는 잘 모르고 이제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심정 저희도 잘 알죠! 그러면서 조금씩 더
알아가고...애착도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라이딩 되시길 바라구요.
안전하게 라이딩 하실 수 있도록 헬멧등 보호장비
착용하시고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저희 고르고타고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