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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서효순 (ip:)

작성일 : 2016-04-02 17:15:55

조회 : 1038

추천 : 추천

내용



저는 오래전에 자전거 타본 기억으로 시원하게 달리고 싶다는 맘에

타지도 못하는 자전거를 사 버렸죠

근데 미니 벨로라도 키가 작다보니 높아서 올라 타는게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자전거를 받았을 때는 완조립으로 와서 타기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 었어요

페달 장착 방법 /핸들 장착 방법 보면서 하는데 헷갈리기도 하고... 헤메다가 한참 걸려서 완성 *.*

또 타이어에 적정공기압의 50-70% 만 주입하여 출고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타면 위험하다고 하고

바람을 넣을  펌프는 없고...

타지도 못하고 있다가 결국 샀는데

펌프도 프레스타 / 던롭 / 슈레더 가 있는데 프레스타를 사야 하는데 던롭/슈레더를 사버린거죠

헉---


처음 구입해보는 자전거라 고민도 해고  서툴다 보니까 이런저런 여러가지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자전거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재미 있었어요

2016년도 신나게 달려요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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