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6학년 아들이 어느날 그러더군요...
16만원을 모았다며
진심으로 가지고 싶은 자전거가 있는데
30만원 이라고...
아빠가 나머지를 보태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원래는 중학교 가면 사주기로 약속했는데
이렇게 까지가지고 싶어하는줄 몰랐습니다. ㅎㅎㅎ
주문을하고 택배를 기다리고...
제가 조립을 하면서 자전거를 자세히 보니
심플하고 귀티가 나는 자전거 더군요.
아무쪼록
우리 아들 다치지 않게 안전한 라이딩이 되길 기원 합니다. ^^
사은품은... 강력자물쇠
"튠 실리콘 유락"...이 탐나지만 안되겠죠? ㅎㅎㅎ



작성자 : 송석진 사원
작성일 : 2015-10-16 09:32:24
평점 :
정성스레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신청해주신 사은품은 빠른 시일 안에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될꺼 같습니다.ㅠㅠ죄송합니다~ 헬멧은 꼭 쓰시고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