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래미가 노래를 부르던 자전거를 드뎌 성인용 미니벨로로 바꿨네요
11살짜리 여자애가 쉽게 다룰 정도로 가볍고 색깔도 클래식한 느낌이라
마음에 듭니다.
사진은 딸래미가 타는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와이프가 더 좋아합니다.
여유가 되면 두대를 사서 같이 타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제가 무능해서..ㅠㅠ
근데 후기를 너무 늦게 남겨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보내주실거죠? 이제 만 10살 밖에 안된 여자애를 울리지
말아주세요~~~ㅠㅠ
사은품은 "아나비 클래식 바구니" 보내 주세요^



작성자 : 고아라 주임
작성일 : 2015-08-21 12:56:48
평점 :
사은품 접수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