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후기

제목 처음 접해본 MTB, 로사R590

평점 : 0점

작성자 : 서장원 (ip:)

작성일 : 2015-05-16 02:58:09

조회 : 2037

추천 : 추천

내용







그동안 주로 로드용 싸이클을 타다가 몇년전에는 미니벨로를 구입해서 지금껏 타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자전거가 작다보니 다리운동은 잘 되는데 속도감도 안나고 바퀴가 작아서 도로의 굴곡에 따른

충격이 고스란히 몸에 전해져 많이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게 된 것이 엘파마 로사 R590이었습니다.


5/11일에 택배발송을 하였다는 메시지를 받고 5/12일에 자전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택배아저씨가 자전거 박스를 거꾸로 들고오셨는데 박스가 일부 찢어져 있었어요.

아저씨 말씀으로는 비가오는 바람에 박스가 젖어서 들다가 찢어졌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자전거에 손상이 있을까하는 걱정스런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서 자전거를 꺼내보니

다행히 자전거에는 손상이 없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자전거를 조립하고 얼른 밖으로나가 타보고 싶었으나

비가 오지않으면 강풍이 부는 날이 지속되어 며칠이 지나도록 못타다가

드디어 5/14일에 가까운 공원으로 나가서 타볼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엉덩이가 아플까 했는데 전에 타던 자전거의 안장과 쿠션감이 비슷해서 괜찮았습니다.

기어변속도 잘 되었구요.

단지 산책하는 사람들과의 충돌이 우려되서 달리는 스피드는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강변에 있는 자전거도로를 맘껏 달려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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