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뒤늦게 후기 울립니다.
주문 전에는 짐받이가 없는게 더 심플하고 이쁠 것 같다는 생각에
굳이 짐받이 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악세사리 구매하러 매장 들렀는데 ,,,,
짐받이에 장착하는 악세사리를 발견하였습니다 ,,,,ㅜ,.ㅜ 요즘은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제가 자전거와 함께 짐받이를 .....찾으러 매장에 갔었습니다.
이건 분명히 뒤늦게 민폐를 끼쳐드리는 상황인데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벙거로우실 법도 하신데 ...
전혀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으시다고 맘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장착하는 동안 시간이 걸릴거라며
따뜻한 아메리카노 그리고 잡지와 함께 이쁜 가든으로 안내까지 해주셨습니다.
어쩌면 뻘줌한 시간이었을 수도 있는데
오히려 이쁜가든에서 커피타임을 즐기고 왔답니다.^ ^
지금 짐받이를 창착하고 감사하게 잘 타고 있습니다.!!!
아나비 사업 항상 번창하시길 바라면서 저는 별 다섯개드리겠습니다.


작성자 : 아나비
작성일 : 2011-10-11 1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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